뉴로사이언스러닝 출판 도서

미국으로 유학 간 윤서는 영어를 어떻게 배울까?

미국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

그들은 왜 영어를 배우며, 어떻게 배우고 있을까?

미국으로 유학 간 윤서는 영어를 어떻게 배울까?

이준용, 김성현 제임스 옮김

데이빗 소우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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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미국으로 유학 간 윤서는 영어를 어떻게 배울까?(부제 : 미국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는 영어 지도자들의 학습용 도서로도 활용되는 [영어리딩 4.0 두뇌를 이해한 영어 읽기 지도]의 저자 데이빗 소우사의 [How the ELL(English Language Learner) Brain Learns]를 번역 출간한 책이다.

이 책은 미국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와 부모들을 위해 쓰여진 책을 번역한 것이다. 미국 학교의 상황과 우리 나라의 상황이 크게 다르지만, 기본적인 언어 학습 과정은 큰 차이가 없다. 미국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의 사례를 통해 우리의 영어 지도 방법을 되돌아 보고, 교실 현장에서 직접 적용할 만한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찾으려는 목적으로 번역한 책이다. 저자 데이빗 소우사는 이 책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하고 있다.

ㆍ 두뇌가 영어를 어떻게 습득하는지에 대해 연구를 통해 알게 된 내용은 무엇인가?
ㆍ 쉽게 배우는 모국어와 다르게 영어 학습은 왜 그렇게 느리고 어렵게 습득되는가?
ㆍ 영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여성의 두뇌와 남성의 두뇌가 서로 다른 점은 무엇인가?
ㆍ 너무 어린 나이에 영어를 배울 경우 모국어 학습에는 문제가 없는가?
ㆍ 영어 습득 과정에서 기억(memory)과 전이(transfer)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ㆍ 영어를 배우는 것이 다른 언어를 배우는 것보다 특별히 더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ㆍ 몰입 과정으로 운영되는 영어 학습 프로그램은 어떤 효과가 있을까?
ㆍ 영어 학습자들이 영어 습득 그 자체를 힘들어 하는지, 아니면 발달 과정상 나타나는 다른 문제로 힘들어 하는지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는가?
ㆍ 연구에 기반한 영어 학습 프로그램의 기본 내용은 무엇인가? 


저자소개


저자 : 데이빗 소우사


교육 신경과학 분야의 국제적인 컨설턴트이며 교육학 박 사이다. 시턴혼 대학교Seton Hall University, 러트거스 대학교 Rutgers University에서 연구했으며, 뇌에 대한 연구 결과를 학습 과정의 실질적인 전략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자들 을 15권 넘게 집필했다. 캐나다, 유럽, 호주, 뉴질랜드, 아시 아 등지를 돌며 20만명 이상의 교육자들에게 강의하였다. NBC 투데이쇼 등에 출연하여 뇌 연구를 활용한 읽기 교육 성과를 관련 교육자들, 부모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역자 : 이준용


1981년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 원에서 영어학 석사, 볼 주립대학교에서 응용언어학 박사학 위를 취득하였다. 25년간의 해군사관학교 영어교수 재직 중 ‘영어 책 읽는 두뇌,’ ‘자녀의 두뇌를 이해한 영어 독서 지도 법,’ ‘아메리칸 애드미럴십’ 등 15권의 저서와 번역서를 출간 하였다. 현재 해군사관학교 명예교수로 후학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영어교육의 틀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자 : 김성현 제임스


국립목포대학교 영어의미론 석사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제임 스리딩 교육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공교육 6년, 학원교육 11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에 직접 적용 가능한 영 어책 읽기 방법을 완성하였으며, 새로운 리딩 교육법을 개발 중이다. 제임스리딩 교육공동체 참여 기관장들과의 활발한 연구 교류를 통해 읽기 지도 순간에 필요한 실질적인 언어 능력 개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척해 나가고 있다


목차

제1장 모국어 학습
듣기 말하기 능력은 타고난다 ㆍㆍㆍ 31
음성 언어 처리 과정 / 거울 신경 시스템 / 남성과 여성의 언어 처리 과정
언어의 구조 ㆍㆍㆍ 40
음소 학습 / 단어 및 형태소 학습 / 구문론과 의미론 / 단어에서 문장으로
언어 이해의 수준 ㆍㆍㆍ 63
확실한 이해 / 추론된 이해
두 개의 언어 학습하기 ㆍㆍㆍ 67

제2장 다섯 살 이후의 영어 학습
다섯 살 이후, 새로운 언어를 배울 때 당면하는 어려움 ㆍㆍㆍ 81
외국어 습득에 미치는 모국어의 영향 / 목표 언어(영어) 습득이 모국어에 미치는 영향
영어를 배운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ㆍㆍㆍ 95
간략한 영어 변천사 / 영어 학습에 고려할 사항들 / 새로운 언어의 학습과 문화적 배경

제3장 영어 듣기와 말하기 교육
최고의 모델을 찾아서 ㆍㆍㆍ 119
영어 몰입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 / 직접 지도의 효과 / 듣기 평가 / 듣기 능력 향상과 초인지 학습
말하기 ㆍㆍㆍ 135
영어 말하기를 꺼리는 현상 극복 / 단어 / 발음 / 단어와 문장의 강세
티칭 팁 ㆍㆍㆍ 150

제4장 영어 읽기와 쓰기 지도
읽기 ㆍㆍㆍ 181
읽기의 초기 단계 / 글자와 단어의 대응 / 영어 읽기 지도
쓰기 ㆍㆍㆍ 202
쓰기 기술/ 쓰기 숙련도 향상
티칭 팁 ㆍㆍㆍ 210

제5장 영어 학습 관련 문제점의 인식과 해결 방안
연습 부족인가, 학습 능력 문제인가? ㆍㆍㆍ 233
학습 능력에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기가 어렵다 / 영어 읽기 지도에서의 문제점
중재반응모델과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 ㆍㆍㆍ 254
읽기 문제 극복 / 쓰기 문제 극복 ㆍ
티칭 팁 ㆍㆍㆍ 263

제6장 종합 정리
다양한 배경을 가진 영어 학습자들 ㆍㆍㆍ 288
영어 학습자의 영어 습득과정 ㆍㆍㆍ 289
영어 교육의 기본 요소 ㆍㆍㆍ 298
교사들의 전문성 개발 / 영어 교사와 교과목 교사의 협력 / 기술 도구 활용의 이점
티칭 팁 ㆍㆍㆍ 320


책 속으로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일은 힘들다. 교사들은 그 어려운 작업을 수행한다. 교사들은 교과 과정과 관련된 내용을 전달해 주어야 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이 교과 내용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 교사가 자신의 직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항들을 인지적, 감성적, 문화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학생들이 영어와 함께 강의 내용을 배우는 동안 겪게 되는 인지적, 감정적, 나아가 문화적 애로 사항들을 잘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 학생을 지도하는 자신의 책임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매우 어려운 작업이지만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학생들을 도와 주는 것이 영어 학습자를 책임지고 있는 교사의 역할이다.

본 책은 “어떻게”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왜? 무엇 때문에 어떻게”에 대해 말한다.

교사들은 최근 점점 더 늘어나는 전문 서적, 논문, 나아가 숱하게 쏟아지는 온라인 영어 교육 자료들을 접하게 된다. 하지만 그러한 자료들은 대부분 깊이가 없는 그저 그런 정보들인 경우가 많다. 자칫 지나친 상업적 목적의 책자나 자료에 현혹되기 쉽다. 하지만 영어 학습자들이 사용해 오
고 있던 그들 모국어의 특수성과 개인적 학습 욕구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 단순하게 지도 전략을 수립하는 일은 마치 기본적인 도로 규칙도 모른 채 운전을 하는 것과 같다. 몇 미터 나아가기도 전에 무엇인가에 충돌하기 쉽다. 또한 교사들은 교육과 관련된 어떤 결정을 하게 될 경우, 그러한 결정이 어떤 과학적 자료에 의한 것인지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책임감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에 교사들은 자신이 책임진 영어 학습자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갖고 있어야 하며, 나아가 행정가, 학부모, 동료 교사들에게도 그 당위성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책임 있는 자세를 갖춘 교사가 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학생들은 영어는 물론 다른 교과목들도 학습해야 한다. 이 학생들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할 마음을 지닌 교사를 만나기도 쉽지 않다. 이것이 바로 본 책을 저술하게 된 이유다.

영어 학습자들의 개별적 성공 사례를 통해 학습 방법을 설명하는 방법론 책들은 많다. 그러나 인지신경과학을 접목시켜 새로운 연구 방법을 보여주는 책은 찾아 보기 힘들다. 영어 학습자들의 두뇌가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 즉 다섯 살 이후의 아이들이 모국어가 아닌 영어라는 새로운 언어를 습득해야 할 경우에 필요한, 두뇌의 언어 학습 재구성과 관련된 내용을 설명하는 자료는 거의 없다. 이 책은 단순히 방법론만을 말하는 책이 아니다. ‘왜 그런가?’를 먼저 밝히고, ‘어떻게 할 것인가?’ 즉, ‘왜?,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설명하는 책이다.

각 장에서 다루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장 - 모국어 학습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도 음성 언어를 배운다. 제1장에서는 직접적인 가르침이 없어도 어린 아이들이 ‘어떻게, 왜’ 음성 언어를 쉽게 배우게 되는지를 논의한다. 언어의 구조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고, 언어를 학습하는 여성과 남성의 두뇌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도 알아 본다. 두 가지 언어를 동시에 학습하게 될 경우 두뇌가 어떻게 작동하게 되는지에 관해서도 설명할 것이다.

제2장 - 다섯 살 이후의 영어 학습
자연적인 언어 학습 능력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점 줄어든다. 다섯 살 이후에 새로운 언어를 학습하게 되면 어떤 영향을 받게 될까? 아이의 모국어는 외국어 학습 과정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기억과 전이는 어떤 역할을 담당할까? 로망스 어군을 모국어로 사용하는 아이들이 영어를
배울 때 특별히 더 많은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무엇일까? 제2장에서는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살펴볼 것이다.

제3장 - 영어 듣기와 말하기 교육
영어 몰입 수업 프로그램은 성공적일까? 제3장에서는 질문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다른 여러 프로그램도 살펴볼 것이다. 물론 제3장의 주요 목표는 영어 학습자의 듣기와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제4장 - 영어 읽기와 쓰기 지도
읽기 학습은 많은 영어 학습자들이 실질적으로 부딪히는 과제다. 수많은 연구들을 통해 우리는 두뇌가 어떻게 읽기 작업을 수행하게 되는지, 또 영어 학습자들의 읽기와 쓰기 능력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알게 된다.

제5장 - 영어 학습 관련 문제점의 인식과 해결 방안
영어 학습자들이 겪는 어려움은 영어 학습 그 자체로 인해 발생하는 것인가? 아니면 학습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인가? 그 원인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둘의 차이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학습 지원을 받아야 할 학생들이 아니라 이미 학습 능력이 충분한 사람이 지원을 받는 실수를 범하게 될 것이다. 제5장에서는 열심히 노력하는 영어 학습자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어 가지 않고,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여러 방안들에 대해 논의한다.

제6장 ? 종합 정리
제6장에서는 본 책의 주요 아이디어를 종합 정리한다. 영어 학습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들을 되돌아 보며, 영어 학습자에게 보다 더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적용하기 위해 포함되어야 할 기본 사항들을 기술한다. 여기에는 영어 교사용으로 개발된 전문적인 내용들도 포함된다. 일반적인 영어
학습자 대상의 교육 기법은 물론, 뛰어난 영어 능력을 가진 영어 학습자들을 지원하는 방법들도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역자의 글) 최근 들어 언어 교육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되고 있다. 두뇌 과학의 성과와 기술 발전에 힘입어 강력한 이론과 학습 도구를 갖추게 된 것이다. 특히 인간의 사고와 기억, 학습 과정에서 변화되는 두뇌 속 뉴런의 움직임을 언어 교육과 연결 지을 수 있게 되었다. 두뇌 과학을 통해 입증되고 있는 여러 연구 결과들은 향후 언어 교육이 지향해야 할 귀중한 나침반이 되고 있다. 나아가 두뇌 속 뉴런 연결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 주는 과학 기술 또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주지하는 바와 같이 우리의 영어 교육 현장은 시험, 문법, 해석 중심의 수업 등 눈 앞에 닥친 현실을 온전히 떨쳐내기에 여전히 힘이 부족하다. 음성 언어 기술 습득, 지속적인 연습과 훈련의 중요성이 강조되지만 실천에 이르기까지 갈 길은 멀다. 전문가를 비롯한 여러 방송 매체에서도 현재의 학습 과정은 소요된 시간과 경비에 상응하는 효과를 보여주지 못한다고 말한다. 영어교육 무용론이 등장하는가 하면, 다른 한편에서는 지금의 영어교육을 보다 강화하자는 주장도 있다. 교육 당국은 다양한 요구에 따라 교육 제도에 여러 가지 변화를 시도하지만, 대부분 시험과 평가 영역에 국한된 변화 없는 변화라는 인상을 지우기 힘들다. 근본적인 치유책이 제시되고 실현되기까지는 아직도 갈 길이 멀어 보인다.

역자는, 우리 사회가 당면한 영어 습득의 과제를 해결하는 핵심 실마리를 두뇌 과학에서 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 아울러 영어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충분한 연습 기회 제공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더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국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ELL)의 사례를 그대로 번역하여 출간하는 이유다.

본 책자는 일찌감치 두뇌 과학의 중요성을 알고 이를 교육에 접목하면서, 15권 이상의 책자들을 저술한바 있는 David A. Sousa의 ‘How English Language Learner Brain Learns’를 번역한 것이다.(Sousa의 이전 책들이 ‘소우사’ 로 출간되어 여러 편의상 ‘소우사’ 로 표기했다.)

본 책자의 초반부에서는 모국어와 목표어 습득에 관련된 내용, 즉 오랫동안 인간의 두뇌에 내재되어 있는 언어 유전자와 그 특징, 나아가 두뇌 안의 각 영역별 활동 상황에 관해 설명한다. 최근 발달된 각종 첨단 장비를 이용하여 듣기, 말하기, 읽기 등 학습자가 수행하는 언어 기능에 따라
두뇌 활동이 어디에서 어떻게 발생하고 연결되며 어느 정도의 강도와 속도로 진행되는지를 많은 실험 결과와 함께 설명한다. 나아가 어린 아이들은 소리나 그림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음소와 알파벳 원리를 인지하며 유창성을 확보해 나가는지를 보여준다. 관련된 여러 가지 사례를 들고, 문장이나 문단의 의미 이해 원리를 두뇌의 각 영역에서 나타나는 특징과 더불어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두뇌가소리 인식을 못하면, 그 다음 단계인 리터러시 학습으로 발전되기 어려운 이유를 두뇌 과학의 실험 결과와 연결시켜 설명한다.

후반부에서는 듣기와 말하기 지도, 읽기와 쓰기에 대한 활동을 어떻게 진행해 나갈 것인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각 단원의 말미에서는 현장 교실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여러 가지 구체적인 수업 관련 활동과 목록을 제시한다. 저자는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과학 기술을 언어 학습에 적극 활용하자고 제안하고 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학생들에게 더 오랜 시간 영어 수업을 받게 하면, 그만큼 더 영어를 빠르게 배울 수 있을까?” 등과 같이 본 책자의 도입부에서 제시하는 몇 가지 질문에 대해 저자가 명쾌한 답안을 제시한다.

본 책자는 영어 교육을 책임지는 지도자들에게 영어 학습에 대한 기존 시각을 다시 한번 더 숙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미국의 사례를 그대로 번역한 책이다. 실제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전략들도 제시한다. 모쪼록 본 책자가 대한민국의 영어교육 담당자, 그리고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영어 교육의 정책과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 ‘짐은 줄이고, 성과는 높이는 영어 교육 제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준용, 김성현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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