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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리딩] 김성현 대표원장 - 평생 영어에 발목 잡힐 것인가 VS 원어민처럼 영어를 즐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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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로사이언스러닝 작성일18-05-23 11:40 조회1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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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도서관 제임스리딩(영인학원) 김성현 대표원장

 

 

교육부는 지난해 고교 사교육 시장 중 영어 교육에 투입된 총액만 5조 4000억 원이라고 밝혔다. 

수능 영어 절대평가가 도입되면서 소폭 감소했다고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배우고 대학에 진학하거나 유학을 준비하면서

영어를 공부하는 대한민국 현실을 생각하면 한편으로 안타깝다. 

그렇게 많은 시간과 돈을 들이고 한국인답게 끈기 있게 노력해도 늘지 않는 영어 실력. 아무리 돈을 쏟아 부어도 되지 않는 영어 공부. 이젠 방식을 바꾸자. 

  

영어 읽기의 기초, 파닉스 제대로 배우며 가르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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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리딩 김성현 대표원장은 한국식 영어 교육의 문제점을 꿰뚫고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 공부를 해도 수능에서 3등급을 받기 힘들고 원어민처럼 의사소통하기 힘든 학생이 태반이다. 
문법과 학습 위주의 영어 교육 때문에 외국인도 버거운 독해 실력을 키웠지만 막상 영어로 소통하려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된다. 
영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하도록 가르치는 교육은 과연 무엇일까. 

어렸을 때 영어를 배우며 접하는 단계인 파닉스부터 따져보자. 김 원장은 “파닉스는 소리 위주로 구성된 음소인식 중심의 교육방법이다. 
파닉스를 문자 위주로 배우기 시작하면 영어를 진입하는 구간부터 난관에 봉착할 수 있다. 
원어민이 배우는 것처럼 사운드를 많이 들어야 한다. 
‘f는 ㅍ 발음이 난다’라는 식의 문자 암기식은 영어 교육의 첫 단추를 잘못 꿰매는 것과 마찬가지다. 
‘오늘 영어학원에 가서 f가 있는 영어 단어를 읽는 법을 배웠다’라는 학부모의 만족감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자녀의 언어적 수준과 두뇌발달에 따라 단계별로 영어 학습이 이뤄져야 합니다. 
단어와 의미를 연결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어요. 어릴 때 부모님의 말을 많이 들으며 저절로 한국어를 익힌 것처럼 말이죠. 
단어를 알기 전에 배경 지식도 필요하지만 현실은 영어학원에 보내면 당장 단순 암기식의 영단어를 많이 외우고
바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학부모님이 많아요.”

단시간에 학습 성과를 보여주는 것에 급급한 영어 교육이 자녀의 미래에 위협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그는 “영어를 가르칠 때 눈에 보이는 회화 능력뿐 아니라 잠재적 언어 능력을 발달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내재된 학습 능력을 체계적으로 끌어내 주는 것이다”라며 

“잠재적 언어 능력을 갖추기까지 학생에 따라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지만 이후에는 급속도로 성장한다. 
제임스리딩의 교육법에 따라 일정 레벨을 수료한 학생들은 수능 영어, 토플, 토익 등
시험에 특화된 교육을 3개월 정도 받으면 고득점이 가능하다. 전국의 제임스리딩 학원에서 확실한 결과를 낼 수 있다”
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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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도서관 교육공동체인 제임스리딩은 전남 목포, 경기, 서울, 대전 등 전국에 지점이 있다.

 

 

학부모가 만족하는 영어교육, 자녀 미래에 도움 될까 

제임스리딩 김성현 대표원장의 소원은 아이러니하지만 영어 교육 전문가의 진정성이 느껴진다. 
김 원장은 아이들이 머리가 아픈 영어를 하지 않고 즐거운 영어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영어 시험에서 해방되는 세상, 아이들이 영어를 어렵게 공부하지 않길 바란다는 그는 “
저의 바람대로 공교육의 영어 교육이 발전한다면 새로운 일을 찾게 될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마치 꿈만 같은 이야기다. 학교에 영어도서관이 생기고 영어 교육 전문가가 상주하면서 원서를 읽을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수능에 나오는 어려운 전문 용어를 외우며 문법과 독해에 급급하지 않고 영미 원어민과 동등한 의사소통 능력과 실용영어능력을 기르고
모든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영어교육을 하는 것이다. 

하루에 영어책 1~4권 정도 꾸준히 읽고 북토킹을 하며 영어를 문장-문단-글을 쓰며 낮은 단계에서 고난이도까지 학습 수준을 높이는 것. 
제임스리딩의 레벨은 우리나라처럼 나이에 해당하는 학년 별로 반을 구성하지 않고 
실제영어능력 중심으로 미국의 학교 과정에 맞춰 반이 꾸려진다. 
마치 꿈만 같은 수준별 학습 시스템일까. 
아니다. 제임스리딩에서 운영하는 영어 교육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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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차별화되면서 중요한 것은 선생님-학부모님-학생이 소통하는 ‘트라이앵글 시스템’입니다. 
자녀의 실력과 장․단점을 알 수 있도록 학부모님과 주기적으로 상담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자녀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하게 될지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 안정을 찾아 장기적 계획을 세워 영어교육을 성공 할 수 있습니다. 
제임스리딩은 암기 위주의 영어 교육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1대1 맞춤형 자기 주도학습을 하면서 아이의 실시간 결과를 보고 선생님이 판단하고 바로 피드백과 코칭, 티칭이 이루어집니다. 
실력이 같아도 학생에 따라 학습하는 교재가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 영어 교과 과정에 맞춘 RGV(reading․grammar․vocabulary) 7 교육을 거치면 초등학교 고학년 때 수능영어에서 최소 2~3등급 받을 수 있는 수준이 됩니다.”


제임스리딩에 다닌 학생들은 영어를 공부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6살 때부터 제임스리딩에 다닌 초등 2학년 학생은 해리포터 책을 원서로 보고 있다. 
단시간에 빨리 영어를 읽어야 한다는 조급함이 있었던 학부모는 트라이앵글 시스템을 통해 생각을 바꿨다. 
모국어처럼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협조해 놀라운 발전을 확인한 것이다. 
제임스리딩 출신으로 외국어 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은 늘 어머니에게 “영어책 좀 그만 봐”라는 잔소리를 들을 정도로 원서 읽는 재미에 푹 빠졌다. 
원어민처럼 영어를 잘하는 교육법은 김 원장의 소신처럼 원서를 읽는 것이다. 

어렸을 때 한국말을 잘하기 위해 문법을 배운 자녀는 없다. 
엄마와 아빠에게 말을 배우고 책을 읽으며 저절로 깨우친다. 
당연한 진리를 영어 교육에 적용하고 싶은 전문가가 모여 제임스리딩 영어학원을 전국에 세웠다. 
김 원장의 교육 철학에 동의하며 학원을 딱딱한 장소가 아니라 영어도서관으로 꾸몄다. 
원서를 보며 읽기․듣기․쓰기․말하기 등 언어 4대 영역의 고른 발달을 유도하는 교육공동체인 제임스리딩. 
글로벌 리더의 기본 소양인 영어 교육의 역사에 큰 획을 긋고 있다.


출처: 네이버블로그 월간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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